띄어쓰기 검사기

자주 보이는 띄어쓰기 누락 패턴을 규칙 기반으로 자동 교정합니다.

교정 결과 (0건 수정)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사용 방법

  1.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검사할 글을 텍스트 영역에 입력하거나 붙여넣으세요. 입력 즉시 검사 결과가 갱신됩니다.

  2. 교정된 결과를 확인합니다

    오른쪽 영역에 교정 결과가 표시되며, 적용된 규칙 목록도 함께 보여 줍니다. 복사 버튼으로 결과를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3. 한계를 인지하고 사용합니다

    본 도구는 형태소 분석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모든 띄어쓰기 오류를 잡지는 못합니다. 중요한 글은 사람이 직접 점검해 주세요.

검사하는 패턴

본 도구는 정규식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자주 보이는 띄어쓰기 누락을 교정합니다.

  • 의존명사 '수' — 할수있다, 할수없다 →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 의존명사 '것' — 동사 어미 뒤에 붙은 경우 (할것이다, 본것입니다)
  • '수밖에' — 명사 뒤 띄어쓰기
  • 조사 '등' — 등이/등의/등을 앞 띄어쓰기
  • 연속 공백 — 두 칸 이상 띄어쓰기를 한 칸으로 정리

"이것은", "그것은" 같은 대명사는 한 단어로 인정되어 분리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일부 오류는 잡지 못하나요?

본 도구는 한국어 형태소 분석 없이 정규식만 사용합니다. 정확한 띄어쓰기 검사는 단어의 품사와 문맥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는 머신러닝 모델이 필요합니다. 본 도구는 빠르고 가볍게 자주 보이는 명백한 오류만 잡는 보조 도구로 사용해 주세요.

올바른 띄어쓰기를 잘못 분리하지는 않나요?

동사·형용사 어미로 자주 쓰이는 글자(할/갈/올/한/된 등) 뒤에서만 의존명사를 분리하도록 제한했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무엇이' 같은 대명사·자립명사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더 정확한 한국어 검사 도구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어문 규범 검색기, 부산대학교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등이 더 정밀한 검사를 제공합니다. 중요한 문서는 이런 도구로 추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맞춤법 오류도 잡아 주나요?

아니요. 본 도구는 띄어쓰기에만 집중합니다. 맞춤법 오류(예: 어떡해 vs 어떻게)는 별도의 사전 기반 검사기가 필요합니다.

긴 문서를 한 번에 검사할 수 있나요?

텍스트 영역의 길이에 제한이 없으므로 긴 문서도 한 번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실시간으로 검사가 돌므로 매우 긴 문서(수만 자 이상)에서는 입력이 약간 느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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