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환산 계산기

전월세 전환율로 보증금과 월세를 양방향으로 환산합니다.

전체 보증금 중 일부를 월세로 전환할 때 남길 금액. 0이면 전부 월세로 환산.

한국부동산원 발표 평균 약 5~6%. 지역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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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변환 방향을 선택합니다

    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할지, 월세를 보증금으로 환산할지 선택하세요.

  2. 금액과 전환율을 입력합니다

    변환할 금액과 전월세 전환율(%)을 입력하면 즉시 결과가 표시됩니다. 전환율은 보통 5~6%입니다.

  3. 반전세는 남길 보증금을 입력합니다

    전체 보증금 중 일부만 월세로 전환하는 반전세인 경우, 남길 보증금을 입력하면 차액만 월세로 환산됩니다.

전월세 전환율 안내

  • 일반 전환율 — 한국부동산원 발표 기준 전국 평균 약 5~6%. 서울이 가장 높고, 지방이 낮은 편.
  • 법정 한도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에 따라 한국은행 기준금리 + 2% 또는 10% 중 낮은 값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계약 갱신 시 적용).
  • 계약 시 협의 — 신규 계약 시에는 임대인·임차인 협의로 자유롭게 정합니다. 다만 이상하게 높은 전환율은 임차인에게 불리하므로 시세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전월세 전환율이 5~6%로 높나요?

전세금은 임대인이 활용해 다른 곳에 투자하거나 대출 상환에 쓸 수 있는 자금입니다. 이를 월세로 받을 때는 단순 예금 이자보다 임대 관리 비용·공실 위험 등이 더해져 전환율이 높게 형성됩니다.

반전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예: 전세 2억을 보증금 1억 + 월세로 변환하려면, '전체 보증금 2억', '남길 보증금 1억'을 입력하세요. 전환되는 1억에 대해 (1억 × 전환율 / 12) 월세가 계산됩니다.

법정 전환율이 더 낮으면 어떻게 되나요?

계약 갱신 시 법정 한도(기준금리 + 2% 또는 10% 중 낮은 값)를 초과하는 전환은 무효입니다. 임차인은 기존 계약 조건 유지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신규 계약은 자유 협의 사항입니다.

왜 보증금을 줄이면 월세가 늘어나나요?

임대인 입장에서는 보증금이 적을수록 회수 위험이 커지므로 그만큼 월세로 보전받습니다. 이 환산 비율이 전월세 전환율이며, 본 계산기는 그 산식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지역별 평균 전환율은 어디서 보나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R-ONE),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지역·아파트 단지별 전환율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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