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계산기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산재보험을 근로자/사업주로 분리 계산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사업주 고용보험 요율은 회사 규모에 따라 1.15~1.75% 사이로 달라집니다.

근로자 부담

312,135

사업주 부담

371,985

총합

684,120

근로자 부담월 부담액
국민연금148,500
건강보험116,985
장기요양보험15,150
고용보험31,500
합계312,135
사업주 부담월 부담액
국민연금148,500
건강보험116,985
장기요양보험15,150
고용보험40,250
산재보험 (업종 평균)51,100
합계371,985

※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이 다르며, 본 계산은 전체 평균치를 사용합니다. 실제 부담은 사업장 업종 분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용 방법

  1. 월 명목급여를 입력합니다

    비과세 항목을 포함한 세전 월급을 입력하세요. 비과세 식대를 별도 지급받는 경우 체크박스를 선택합니다.

  2. 회사 규모를 선택합니다

    사업주의 고용보험 요율(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담분)이 회사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부담을 보려면 본인 회사 규모에 맞춰 선택하세요.

  3. 근로자/사업주 부담을 비교합니다

    각 보험 항목별로 근로자와 사업주가 얼마씩 부담하는지, 회사가 매월 지출하는 인건비 총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기준 요율

보험근로자사업주
국민연금4.5%4.5%
건강보험3.545%3.545%
장기요양건보료 ×12.95%건보료 ×12.95%
고용보험0.9%1.15~1.75%
산재보험0%평균 1.46%

국민연금은 보수월액 상·하한이 적용됩니다. 건강보험·장기요양은 매년 1월, 국민연금 한도는 매년 7월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연금은 왜 일정 금액 이상에서 같은 값이 나오나요?

국민연금은 보수월액 상한이 있어 매년 7월 기준 약 617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고소득자라도 국민연금 보험료는 일정 수준에서 멈춥니다.

산재보험은 왜 평균치만 보여주나요?

산재보험료는 사업장의 업종 분류에 따라 0.6%부터 18% 가까이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본 계산기는 전 업종 평균치인 약 1.46%를 사용하므로, 정확한 금액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사업장 업종 코드와 함께 조회하세요.

고용보험 사업주 부담이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른 이유는?

고용보험은 실업급여(0.9%)에 더해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담금이 회사 규모별로 차등 부과됩니다. 1,000인 이상 대기업이 가장 높고, 우선지원대상기업(150인 미만)이 가장 낮습니다.

비과세 식대가 보험료에 영향을 주나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비과세를 제외한 보수월액 기준이라 식대 적용 여부가 영향을 줍니다. 반면 고용보험은 비과세 포함 보수총액 기준이라 영향이 없습니다.

프리랜서·자영업자는 어떻게 가입하나요?

프리랜서는 직장가입자가 아니므로 본 계산기와 다릅니다. 지역 가입자로 국민연금·건강보험에 가입하며, 산재·고용보험은 일부 직종에 한해 임의가입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세요.

회사가 떼는 금액과 다른데, 잘못된 건가요?

회사가 사용하는 보수월액(연 1회 7월 정산본)이 현재 입력한 월급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년 평균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산정된 경우입니다. 정확한 본인 부담은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의 '내 보험료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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